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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마비앤에이치, MZ직원 주도 주니어보드 '콜키퍼 프로그램' 운영
2025-09-16
대표이사·임직원 잇는 소통창구…수평적 조직문화 고도화

콜마그룹 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사내 소통을 위한 주니어보드 운영이다.
콜키퍼는 콜마비앤에이치(Kolmar BNH)와 키퍼(Keeper, 지키는 사람)의 의미를 결합한 명칭으로 부서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다.
내년 1월까지 활동하며 다양한 조직 구성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경영진에 전달하고 대표이사 메시지를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.
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임직원의 약 85%가 20·30세대로 구성된 콜마비앤에이치의 젊은 조직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.
콜키퍼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, 사내 캠페인과 문화 활동 기획·실행, 대표이사 및 임원 간담회 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경영진과 실무진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.
이번 콜키퍼 프로그램은 윤여원 대표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추진됐다. 그동안 윤 대표는 신규입사자 간담회, 직급별 콘퍼런스, 사내 동호회, 랜덤런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임직원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왔다.
콜마비앤에이치는 콜키퍼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가 주도하는 소통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업계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.
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"젊은 인재가 주축을 이루는 조직 특성을 반영해 더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"며 "콜키퍼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고도화해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(출처 : 2025.06.12 뉴스1 김진희 기자)

콜마그룹 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사내 소통을 위한 주니어보드 운영이다.
콜키퍼는 콜마비앤에이치(Kolmar BNH)와 키퍼(Keeper, 지키는 사람)의 의미를 결합한 명칭으로 부서별 추천을 통해 선발된 총 10명의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된다.
내년 1월까지 활동하며 다양한 조직 구성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경영진에 전달하고 대표이사 메시지를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맡는다.
이번 프로그램은 전체 임직원의 약 85%가 20·30세대로 구성된 콜마비앤에이치의 젊은 조직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.
콜키퍼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, 사내 캠페인과 문화 활동 기획·실행, 대표이사 및 임원 간담회 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경영진과 실무진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.
이번 콜키퍼 프로그램은 윤여원 대표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추진됐다. 그동안 윤 대표는 신규입사자 간담회, 직급별 콘퍼런스, 사내 동호회, 랜덤런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임직원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왔다.
콜마비앤에이치는 콜키퍼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가 주도하는 소통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업계 내 건강한 소통 문화를 선도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.
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"젊은 인재가 주축을 이루는 조직 특성을 반영해 더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"며 "콜키퍼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고도화해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(출처 : 2025.06.12 뉴스1 김진희 기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