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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마비앤에이치 "글로벌 건기식 ODM 1위 될 것"
2025-09-16
“해외 고객사를 늘려 글로벌 건강기능식품계의 최대 제조업자개발생산(ODM) 업체로 우뚝 서겠습니다.”
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윤여원 대표(사진)는 지난 25일 기자와 만나 “세종 3공장 가동으로 연 7000억원 규모의 건기식 생산능력을 확보했다”며 이같이 말했다. 콜마홀딩스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기식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면서 ODM 방식으로 건기식과 화장품을 생산한다. 윤 대표는 한국콜마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의 장녀이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동생으로 2020년부터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를 맡고 있다.
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콜마비앤에이치의 윤여원 대표(사진)는 지난 25일 기자와 만나 “세종 3공장 가동으로 연 7000억원 규모의 건기식 생산능력을 확보했다”며 이같이 말했다. 콜마홀딩스 자회사인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기식 및 화장품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면서 ODM 방식으로 건기식과 화장품을 생산한다. 윤 대표는 한국콜마 창업주인 윤동한 회장의 장녀이자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동생으로 2020년부터 콜마비앤에이치 대표를 맡고 있다.

콜마비앤에이치는 1000여 종의 건기식을 ODM 방식으로 판매해 전체 매출의 37%가량을 해외에서 올리고 있다. 26개 수출국 중 중국이 가장 큰 시장이며 러시아와 미국, 말레이시아, 대만 순으로 매출이 많다. 헤일리온, 삼진제약, 한국인삼공사 등 300여 개 국내외 회사에 납품하고 있다.
윤 대표는 “분말 고형제 생산시설을 세종 3공장으로 대부분 이전했고 정제 고형제 생산라인 이전까지 끝나면 세종 3공장의 생산 효율이 더 올라갈 수 있다”며 “고형제 전용 스마트 공장인 세종 3공장을 아시아 건기식 생산 허브로 키울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콜마비앤에이치는 충북 음성 3개 공장과 세종 3개 공장을 하루 8시간씩 완전 가동하면 연간 7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. 주문이 급증하면 공장 가동 시간을 확대해 연매출을 더 늘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보고 있다. 이런 방식을 통해 2030년 매출은 1조원, 영업이익은 800억원 이상으로 늘린다는 게 이 회사의 목표다.
콜마비앤에이치는 해외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거래 업체의 주문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. 이 회사는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인 헤일리온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던 국내용 센트룸 물량을 2021년부터 생산 중인데 이 물량을 더 늘리려 하고 있다. 윤 대표는 “일본 대형 제약사와 만든 제품이 오는 6월 현지 드러그스토어에서 판매되기 시작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윤 대표는 “분말 고형제 생산시설을 세종 3공장으로 대부분 이전했고 정제 고형제 생산라인 이전까지 끝나면 세종 3공장의 생산 효율이 더 올라갈 수 있다”며 “고형제 전용 스마트 공장인 세종 3공장을 아시아 건기식 생산 허브로 키울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콜마비앤에이치는 충북 음성 3개 공장과 세종 3개 공장을 하루 8시간씩 완전 가동하면 연간 70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. 주문이 급증하면 공장 가동 시간을 확대해 연매출을 더 늘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보고 있다. 이런 방식을 통해 2030년 매출은 1조원, 영업이익은 800억원 이상으로 늘린다는 게 이 회사의 목표다.
콜마비앤에이치는 해외 매출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거래 업체의 주문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. 이 회사는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인 헤일리온이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던 국내용 센트룸 물량을 2021년부터 생산 중인데 이 물량을 더 늘리려 하고 있다. 윤 대표는 “일본 대형 제약사와 만든 제품이 오는 6월 현지 드러그스토어에서 판매되기 시작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콜마비앤에이치가 건기식 강자로 떠오르자 사업 컨설팅 문의를 하는 해외 업체가 늘고 있다. 윤 대표는 “원료부터 제품 개발, 상품화까지 ODM 사업의 토털 솔루션을 달라는 요청이 증가해 여러 고객사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 중”이라며 “우리 강점을 살려 건기식과 관련한 신사업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(출처 : 2025.04.27 한국경제 윤현주 기자)